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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순위 3위 이룬다, 안동시선수단 결단식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5-06 15:09:38
  • 수정 2016-05-06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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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식에 참석한 안동시 선수단

안동시가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둔 6일 오후2시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김광림 국회의원, 김한규 안동시의장, 장대진 경북도의장, 박창한 안동교육장, 체육계 인사, 선수단, 시 공무원 등 200여명이 자리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체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경북도청 안동으로 이전하고 열리는 첫 대회이며, 300만 도민이 힘을 모아 화합하고, 미래 천년의 발전을 약속하는 그런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우리 안동시 선수단은 타시군의 선수단 보다도 모범을 보이고 정정당당한 경기를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전 종목에 걸쳐 702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도민체전 개최지인 안동시는 올해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뒀다.

 

한편 안동시는 개회식에서 차전놀이를 시연하는 등 새로운 경북도청소재지의 위상을 과시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권영세 안동시장, 김광림 국회의원, 장대진 경북도의장, 김한규 안동시의장, 박창한 안동교육장

김용호 실무부회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도성근 안동시체육회 사무국장이 체육회기를 흔들고 있다.


선수단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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