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임오동(동장 이길수)은 지난 11월 15일부터 “전화친절도우미” 당번을 지정, 매일 출근시간 10분전 전 직원 전화친절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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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대화기법 활용, 직원들의 이미지메이킹 연출을 통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력을 쏟고 있다.
전화벨이 2-3번 울리기 전에 신속하게 전화받는 반복연습, 전화민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최초수신 요령, 교환예고 요령, 담당자 부재중 통화요령, 담당자 통화중 통화 요령 등 고객위주 친절역량을 향상시켜 믿음이 충만한 동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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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수 임오동장은 “자체 전화친절도 평가에서 가장 미흡하다고 지적된 종료인사를 습관화하고 전화를 끊는 종료태도를 개선하여 고객을 밝고 명랑하게 맞이하는 자세가 생활화될 때까지 시행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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