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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청정 축산을 위한 관련 종사자 교육
  • 정무영
  • 등록 2016-04-28 15:57:43
  • 수정 2016-04-28 22: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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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관내 축산 관련 종사자 200여명 대상
  • 소, 돼지, 닭, 오리, 염소 등 가축 사육업 신규농가

 


예천군이 관내 축산관련 종사자 2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업 허가(등록), 보수교육을 예천축협 주관으로 4월 28일, 5월 20일, 6월 17일 3회에 걸쳐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 돼지, 닭, 오리, 염소 등 가축 사육업을 하려는 신규농가와 이미 축산업이 허가된 등록자를 위한 보수교육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축산법과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에 따라 축산관련 종사자가 축산관련법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친환경동물복지, 축산환경에 관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이수해 악성 가축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함이다.

 

 축산업 허가제는 축사, 소독, 방역시설, 교육 등으로 일정기준을 갖춘 농가가 축산업을 경영하도록 하는 제도로 가축전염병에서 축산 농가를 보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축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도입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과 청정한 축산환경을 위해 상시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축산업 육성으로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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