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단일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제1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10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창녕군(군수 김충식)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지난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110만㎡(33만여평)의 노란 금빛 물결 향기로운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 축제이전 44만명, 축제기간 40만명, 축제이후 21만명으로 105만여 명의 관광객을 돌파했다.
3년 연속 경상남도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만큼 명실공히 창녕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축제는 2006년 1회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지역민 함께 어우러져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창녕군은 매년 자체 평가보고회와 분석을 통해 관람객 오감을 만족시킬 풍성한 공연, 경연, 체험,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세계적인 생태관광지인 우포늪을 비롯해 전국 최고의 수온 78℃를 자랑하는 부곡온천 등이 있는 창녕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 유치에 더욱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