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민원인 등 일반시민은 사무실별 입구에 설치된 인터폰을 이용하여 담당자와 통화 후 출입이 가능해 지고, 직원들은 지문을 이용하여 사무실을 출입하게 된다.
더불어, 직원 보안 교육을 실시해 문서 관리 등 보안의 기본과 원칙을 재강조 하는 한편, 불시 보안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로 했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청사 보안을 강화하여 혹시 모를 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행에 앞서 충분한 사전 안내와 공지를 통해 민원인과 일반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