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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 ’5월 5일 열린다'
  • 정무영
  • 등록 2016-04-27 20:51:31
  • 수정 2016-04-28 17: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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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 열려
  • 짜장면, 떡볶이, 돼지고기, 슬러시, 팝콘, 주먹밥 시식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제94회 어린이날 기념 “창녕군 어린이날 대축제”행사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창녕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펼쳐진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어린이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축하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되며, 코스프레 퍼포먼스, 어린이집 율동공연, 청소년 댄싱, 창녕캐릭터 퍼포먼스, 기네스대회, 어린이 장기경연, 아빠․엄마와 께  춤을 등의 축하행사가 열린다.

 

또 물고기잡이, 에어바운스 놀이, 페이스페인팅, 매직풍선, 자외선 구슬팔찌, 알록달러 펄러비즈, 과일요거트만들기, 팬시우드, 가족사진 촬영, 119소방체험, 야생화 화분만들기, 스포츠 스태킹, 자전거세차장, 다문화체험, 장애체험 등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먹거리부스를 만들어 짜장면, 떡볶이, 돼지고기, 슬러시, 팝콘,  주먹밥 시식의 기회도 있다. 이 밖에 보물찾기, 경품추첨이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별도의 간식이 제공된다.

 

  조정한 아동위원협의회장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으로 자라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어린이는 물론 친구, 가족, 이웃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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