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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상수도 대행업체 역량강화 간담회 가져
  • 정무영
  • 등록 2016-04-27 22:22:31
  • 수정 2016-04-28 17: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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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량강화 및 간담회 갖고 각종 공사 견실시공 약속
  • 각종 사고 발생시 비상 연락체계 유지 긴급 상황에 대비

 


창녕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황재우)는 26일 군 2층 전자회의실에서 상수도 대행업체 9개사 대표 및 현장대리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및 간담회를 갖고 각종 공사 견실시공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행청(군)과 시행사(대행업)간의 마찰을 없애고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원활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예고되지 않은 각종사고(관로·단수·동파·동결 등) 발생시 신속한 긴급복구를 위해 상시 비상 출동 대비태세 및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상수도 대행업은 관련 조례에 따라 해당자격(상하수도설비공사업)을 갖추고 신청이 가능하나 지정기간이 기존 5년(갱신가능) →3년(갱신 없음)으로 갱신 조항이 없어짐으로써 기간만료시 매3년마다 공고를 통해
재 선정하게 된다.

 

 창녕군은 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위해 누수탐사는 물론 노후관 및 노후계량기 교체, 누수수리 사업을 통해 땅속으로 새어나가는 물을 차단함으로써 누수저감에 힘쓰는 한편, 국비 신청을 통해 체계적인 관망블록화조성으로 최적의 수돗물 관리와 맑은 물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수도 대행업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보다 나은 수도행정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창녕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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