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은 물론, 회원 상호간에 우정을 다지는 계기로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명랑운동회, 읍면별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 등 한마당 잔치가 됐다.
황규태 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과 화합을 다지는 기회로 삼아 다시 거듭나는 지회가 될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배려의 시대적 실천 덕목을 더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운동, 품격 높은 사회를 만드는 국민운동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적극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