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천, 꽃들과 수목들로 '아름다운 자태 뽐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4-20 20:22:24
기사수정
  • 영천시그린환경센터, 힐링체험 공간의 장으로 거듭나
  • 등산로와 산책로는 새벽부터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 이어져

 


영천시(시장 김영석) 그린환경센터는 지금 각종 꽃들과 수목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진입로 비탈면 1,600여㎡(500여 평)에 꽃 잔디가 조성되어 아름다운 분홍색으로 물들어져 있고 산책로와 등산로 곳곳에 형형색색의 영산홍과 싱그러운 수목들이 어우러져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추억을 남기고자 이곳을 시민들과 어린이집, 학교, 동호회 등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고 특히 휴일에는 각종 야외행사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등산로와 산책로는 새벽부터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내방객들과 등산객들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추어 그린환경센터는 시민들의 여가활동 및 정서함양에 이바지 하고자 시설물과 등산로 체육공원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한 체험형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그린환경센터는 연중 관내 어린이집과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시설물견학 및 재활용품분리선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하여 환경교육의 장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영천시민들의 휴식과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웰빙 체험공간으로서 타 지자체 매립장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이병성 클린환경팀장은 “시민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줄 수 있는 친환경 힐링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여가활동에 기여하고 자연과 함께 하는 클린영천을 실현하고 그린환경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