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안동대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과 제녕시가 주관하고 중국 공자연구원이 초청하는 유학연구 석좌초빙 니산학자 8명 중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선정돼, 지난 15일 중국 산동성 공자연구원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윤화 교수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4명의 학술팀과 함께 매년 2월간 현지에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와 특강, 자료조사 등과 관련한 교통비, 체재비 등 모든 경비는 중국측이 부담하게 된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