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의 날로 지정하고 학교폭력예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해 청소년들이 직접 캠페인활동에 참가하여 또래들에게 학교폭력 근절문화를 전파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은 문경시 여성청소년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여성자원봉사회, 문경YMCA, 법무부 법사랑위원 문경지구협의회, 해병전우회, 문희로타리클럽, JS (점촌고등학교 스쿨폴리스), 문경시청소년동아리연합 에프투리틀(문경여중 댄스동아리), 또래도우미(문창고등학교, 또래상담)와 연계하여 등굣길 학교 정문에서 현수막, 어깨띠, 팜플렛등을 활용하여 마주보며 인사하는 캠페인을 가졌다.
박희호 여성청소년과장은 “문경시에서는 청소년들의 즐겁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정기적인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을 진행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