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상 단산포도”,“동상 세계 제일 풍기인삼”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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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물대상 공모전에서 영주지역특산물인 단산포도와 풍기인삼을 소재로 한 출품작이 각각 은상, 동상으로 입상했던바 이 작품을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영주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하기로 했다.
제12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물대상 공모전(2007. 8.30)은 우수한 창작작품 발굴과 옥외광고산업 육성발전 및 선진 광고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옥외광고협회 경상북도지부에서 주관하였다.
영주시에서는 영진광고(영주시 영주1동) 권태흠씨와 부인 윤용자씨가 지역특산물인 단산포도와 풍기인삼을 소재로 한 지주이용간판을 처녀 출품하여 창작광고물 부문에서 은상, 동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고, “옥외광고물 공모전 수상업체” 명패를 업소에 게시하는 특전과 함께 ‘2007.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출품지원을 받게 되었다.
한편, 경상북도와 한국옥외광고협회 경상북도지부는 광고물대상 수상자에 대하여 9월 7일 상주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상식을 가졌었고 지하전시실에서 9월 10까지 4일간 입상작을 전시한 후 2007. 11.8-11.11(4일간)코엑스에서 전시하다가, 지난11월 12일에 영주시에 도착했으며, 2007.11.16 - 12.30까지 45일간 영주시청 1층 로비에 시민들을 위해 입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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