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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20대 국회의원 선거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차준영 기자
  • 등록 2016-04-07 13:27:15
  • 수정 2016-04-07 2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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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오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국민들의 주권행사 및 선거관리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8일 9일 양일간 시작되는 사전투표부터 실시되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 소방서장의 지휘선상 근무를 통해 유사시 소방인력과 장비를 100% 가동해 일사 분란한 지휘체계 등을 구축함과 동시에 유관기관 공조체제도 유지, 각종사고에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출 방침이다.

 

 창녕소방서는 3월21일부터 4월1일까지 투․개표소 35개소에 대한 (사전투표소14개소, 투표소20개소, 개표소1개소)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선거당일에는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예방순찰을 강화, 소방력을 고정배치 하는 등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종성 소방서장은 “투․개표소에 대한 위험요인 제거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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