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철 소장은 경북 울진 출신으로 지난 1977년 6월 산림 공무원을 시작, 국민안전처 파견관 근무, 태백국유림관리소장,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경영과장, 산림청 산불진화·조사전문관,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업무에 폭넓은 전문지식을 겸비하고 있다.
지난 6일 취임한 강성철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저지와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공직자로서 청렴과 공직기강 확립 및 직원 각자 맡은바 업무에 책임을 다하고 특히 민원업무에 있어서는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국민에게 봉사하는 산림공직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3.0의 핵심요소인 개방·공유·소통·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힘쓰고 산림규제 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개선하여 국민 이 행복한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