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산림청 산림복지시설사업단, 한국산림과학고 학생 및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 1.5ha의 산림에 금강소나무 2년생 3,000여본을 식재해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금강소나무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부3.0을 구현하는 국민과 소통·화합하는 자리로 의미를 뒀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국유림 220ha에 소나무외 11종 681천본의 나무를 심어 산림을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 등 산을 찾는 국민들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전 직원 산불예방 기동단속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