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에는 축제장 길 290본을 비롯해 약 8,300본의 벚꽃나무가 식재돼 있다.
한편 낙동강축제장길에는 4월6일부터 10일까지 닷새간 봄꽃, 그 설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봄꽃축제가 개최된다.<사진=안동시청>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