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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지의 삶이지만 울타리는 없었다’
안동과 예천, 두 고을을 품은 학가산 둘레길을 가다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3-31 10:46:35
  • 수정 2016-04-01 1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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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청년기자연합 기획연재] 안동·예천 교류와 상생의 근대기행 (2)
안동과 예천 두지역의 경계를 찾아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고 있는 삶과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본 테마는 산과 강, 도로를 중심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리적 요소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 글은 먼저 양 지역 경계의 시작인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와 예천군 보문면 기곡리에서 부터 안동시 북후면 신전리와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까지 이다. (편집자 주)     

덧붙이는 글

<다음호에 계속> [안동청년기자연합·안동아카이브연구회 공동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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