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안동시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가 3월 30일 안동시 당북동 당원협의회 사무소에서 김광림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서는 선대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박정대 선대위원장과 김광림 후보 인사말,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축사, 총선 필승 결의문 낭독이 있었다.
우선 박정대 선대위원장은 “지난번 19대 선거에서 소수점 이하 차이로 아차상을 받았다.”며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힘을 보태주면 고맙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안동은 잠재력이 무한한 곳이다”며 “문화 철학, 관광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한 곳으로 김광림 후보를 확실히 밀어 세계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원을 당부했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19대의 경험을 밑바탕으로 20대에는 전국 최대 득표를 얻어 안동의 자존심을 확실히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광림 후보는 “그동안 경북도청이 이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세계로 성장하는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안동으로 준비하고 일해 왔다”며 “대한민국의 중추 허리에 위치한 도시로 시민들과 약속한 것들을 모두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개인의 안위를 위해 정치를 하지 않겠다.”며 “일을 위주로 더 겸손하게, 더 낮추고 초심으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