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단체 통합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간의 연계성을 강화한 선진국형 체육시스템을 확립하고 체육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필수적 과정으로, 이를 위해 국민체육진흥법이 지난해 3월 개정된 바 있다.
이 날 총회는 영주시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에서 마련한 영주시체육회 규약을 심의․의결하고 장욱현 영주시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했으며, 그 외 부회장과 이사 등 임원 선임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추천한 10명 등 위원 12명으로 영주시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일곱 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영주시체육회 규약을 비롯한 제 규정과 통합일정을 등을 심의․의결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통합체육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장욱현 영주시장은 “오늘 체육단체 통합을 계기로 영주체육이 체육선진화를 위한 제2의 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며 “ 통합시 보여준 저력과 단결된 모습으로 화합과 소통의 체육회가 되도록 전 체육인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