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헬기를 동원해 항공 예찰에 나서는 한편 추가로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 즉시 방제할 것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파쇄 중 처리가 되지 않고 누락되거나 운반과정에서 유실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도 나서고 있다.
강성철 산림재해안전과장은 "방제 완료 개소는 추가 항공 예찰을 추진해 철저한 방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