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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풍천면, 신도청 시대 인구 유입에 따른 발전 방안 모색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03-28 09: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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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천중학교에서 금요회 개최



박기섭 풍천면장은 경상북도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고 신도청 소재지로서 풍천면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풍천중학교도서관에서 3월 25일 금요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금요회의는 도청 신도시로 자리를 옮기고 올해 3월 첫 입학생을 맞은 풍천중학교에서 개최해 앞으로 도청소재지로서 풍천면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를 마친 후 금요회원들은 시청각실, 식당 등 최신 시설로 지어진 학교 내부를 둘러보았다.

박기섭 풍천면장은 “도청 이전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풍천면 관내 초․중학교 입학생이 작년 대비 200%이상 증가하는 등 풍천면이 도청소재지 면으로서 활력을 찾아가고 있으며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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