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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한국실업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남녀 개인 단·복식, 혼합복식 종목에 전국 실업·대학 선수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이 대회에 KTA(대한테니스협회) 상위랭커 선수들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을 홍보하고 스포츠 저변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결승전은 4월3일 오전10시부터 KBSN-TV로 생중계 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