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진 사무용 책상과 벽돌 운반용 파렛트 활용해 ‘제4탄-공한지 꾸미기’
창원시 사파동(동장 정도현)은 폐품을 재활용한 마을꾸미기 네 번째 시리즈로 '폐품 재활용을 통한'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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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이번에 공한지를 꾸미기 위해 버려진 사무용 책상과 벽돌 운반용 파렛트를 활용했는데, 겨울철 공한지의 황량한 분위기를 밝고, 따뜻하게 보일 수 있도록 강렬한 노란색 위주의 페인트에 생동감 넘치는 나무와 꽃 그림을 그려 넣었다.
사파동은 현재 2007년 마지막 폐품 재활용 시리즈를 제작 중이며, 이번 달 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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