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불량임지에 지역주민이 원하는 치유기능이 높은 편백나무를 식재하며 추후 대면적의 편백나무 웰빙 숲으로 조성, 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올해 약 40억원을 확보해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670ha에 205만그루의 나무도 심을 계획이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첫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무 나누어주기행사 및 시민참여 나무심기행사 등 다양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마련해 나무심기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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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남부산림청에 건의 합니다.
명윤동 뒷산 소나무 재선충 방제작업을 소나무 솎아내기에서 전부베어내기를 하더군요 뒤늦게나마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월 12일 전부베어내기 작업지인 바로 그 산의 뒷편 남쪽으로 잦나무가 수령 5년에서 10년정도 되는 잦나무가 근 50-100여그루가 제선충으로 죽어 있는데 그건 왜 안보이는지? 왜 베어내기를 하지않는지요? 3월도 중순입니다. 안동시청과, 안동산림청의 관계자는 즉시 확인하시고 전부 베어내기를 하셔야 될것입니다. 혹 이 댓글을 보시는 기자님들도 현장확인후 독촉하여 주세요 2016.3.1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