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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백승주 예비후보 ‘하나된 구미 만들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3-10 23:24:45
  • 수정 2016-03-18 00: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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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홍 前국회의원, 구미시(갑) 백승주 후보에 축하 메시지 보내
  • '구미 발전 위해 시민, 출향인사, 노‧장‧청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박재홍 前국회의원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최종 경선 후보가 된 구미시(갑) 백승주 예비후보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백승주 예비후보는 “구미 경제를 어떻게 살리고 대한민국을 어떻게 강하게 할 것인가를 놓고 준비된 공약들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경선에 임하고 있다.”며, “인생의 멘토 역할을 오랫동안 해오신 구미 정치의 원로이신 박재홍 前국회의원님께서 그러한 바램으로 격려 메세지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백승주 후보는 “지연‧혈연을 강조하여 지역사회를 분열시켜 정치적 이익을 얻는 정치는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오랫동안 저에게 자문을 해주신 박재홍 전 국회의원께서는 고향 구미를 살리기 위해 매일같이 늘 걱정하시고 구미를 매우 사랑하시는 훌륭하신 분이시다.”며, “구미 발전을 위해서는 구미시민, 출향인사, 노‧장‧청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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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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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em2016-03-11 09:39:26

    이분 마인드가 됐어.
    상대후보와 비교해서 비방하기보다
    상대후보 공약 평가해서 헐뜯기보다
    내가 어떻게 하겠다
    내가 뭐를 해보겠다는 믿음과 의지가 있는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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