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 인재양성의 요람인 문경시장학회에 희망의 씨앗이 계속해서 뿌리 내리고 있다.
지난 3월 7일 ㈜시사문경·디자인플러스(대표 전재수)을 시작으로 문경시전문건설협회(회장 고성진),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2016년 장학회 선정 우수교사들까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에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문경의 대표 지역 시사지인 ㈜시사문경·디자인플러스에서 5년간 1백만원씩 정기 기탁하기로 약정하고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 ㈜시사문경은 달에 2회 발행되고 있으며 지역의 소식을 신속히 보도함은 물론 지역민의 여론을 대변 하는 등 언론지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또한 지역의 건설을 책임지고 있는 문경시전문건설협회 형진건설 고성진 회장외 18개 지역전문건설업체(후원현황 붙임)가 1320만원의 성금을 모아 장학회에 기탁해 왔다. 이들은 향후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학생들을 위한 투자에 뒷짐을 지고 있을 수 없다며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동참의 뜻을 전해왔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 했다.
지역안보 및 애국심 고취에 앞장서 오고 있는 문경시재향군인회에서도 2백만원을 기탁해 왔으며 특히 문경의 교육발전 및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여 문경시장학회에서 선정한 2016년 초중고 우수교사 34명(명단 별첨)및 문경시 교육지원청 권미숙 장학사가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코자 시행한 제주도 선진지 견학 후 모은 170만원을 기탁하는 등 명품도시의 명품시민 및 단체답게 미래의 인재 양성에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후원의 손길을 이어 주고 있다.
고윤환 이사장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문경장학회에 소중한 뜻을 전해 주신 명품시민 및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이번에 문경시도 7억을 출연하여 장학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여러분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명품교육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