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을, 권택기, 김광림, 이삼걸 예비후보 100% 일반 여론조사 경선
▲안동지역 새누리당 경선 후보로 정해진 (좌) 김광림, 권오을, 이삼걸, 권택기 예비후보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관리위원회가 3월 10일 2차 경선 지역을 발표했다.
경북 안동시 지역구에는 김광림, 권오을, 이삼걸, 권택기 예비후보가 100% 일반국민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총선후보로 결정될 예정이다.
안동의 여론조사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휴대폰 안심번호로 진행되며 약 2천300명의 표본을 추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유권자들의 응답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당초 당원 30%, 일반국민 70% 비율로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했지만 사실상 폐기될 걸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