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환경미화원들은 “몇 사람이 넓은 구역을 청소하다 보니 힘이 부치는 것은 사실이라며,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에 인력보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른 환경미화원은 “이곳은 상수도 보급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석회질 농도가 짙고 건강에 좋지 않는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어 걱정이다”라며 애로사항을 말했다.
전광삼 예비후보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환경미화원들의 열악한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