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이란 영양군보건소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지도자들이다.
이는 정부 3.0시대에 맞춰 자원봉사자와 수혜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주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함양 및 건강행태 개선을 통해 더불어 행복해지는 영양군 만들기 구현에 힘쓸 것이다.
이날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4주간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초건강교육을 통해 의료취약 및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이웃사촌 건강혈관지킴이, 심장지킴이, 생명지킴이, 9988 마을건강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권영삼 영양군보건소장은 “우리마을 건강파트너와 같은 지역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통해 부족한 지역 인프라 극복 및 의료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