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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
  • 차준영 기자
  • 등록 2016-03-03 0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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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봄철건조기와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기후의 변화가 심해 난방시설의 불규칙적인 사용,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성, 방화의식이 해이해지기 쉬운 계절을 맞이해 중점 안전관리 대상에 대해 맞춤형 안전관리를 실시해 선제적으로 재난사고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창녕소방서는 안전한 봄철나기 일환으로 ▲문화재 및 청소년 시설(도서관, 학원)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대규모 건축 공사장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수학여행 전 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 ▲산불 대비ㆍ대응태세, 공조체계 구축 등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종성 서장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기간에는 작은 불씨하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변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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