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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가방은 청송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성금(200만원 상당)으로 마련된 것으로 취약계층 자녀들 중 2016년 초등학교 예비 입학생 26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권상희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청송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청송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후원연계사업 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