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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강미아 교수, 첫 에세이집 발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2-26 13: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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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가면을 쓴다' 공학과 인문학의 융합

 

안동대 환경공학과 강미아 교수

안동대학교 환경공학과 강미아 교수가 지난 2월 15일, 첫 에세이집 '누구나 가면을 쓴다'를 발간했다.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강 교수는 "보통 사람들도 맘껏 날개 짓 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작은 소명을 완수하여 세상이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학박사이면서도 교육분야와 교양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강 교수는 지난 25일 안동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우수교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 교수는 "상에 관계없이 해야 하는 일일 뿐"이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전문분야의 봉사로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을 7년째 역임하고 있으며, 환경부 자체평가심의위원회 위원, 낙동강수계 수질오염총량 조사연구위원으로 10년 이상 봉사하고 있다.

 

사회분야의 봉사로는 (사)대한환경공학회 부회장 겸 여성과학위원회 위원장을 연임하고 있으며, 인적자산을 최고로 하는 (비영립리법인)사람과 미래환경의 대표이사,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조직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충만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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