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관광객들이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의 유통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경매프로그램’과 ‘경품프로그램’의 횟수를 대폭 늘려 관광객 참여도를 배가시키고 놀이마당과 관광객 참여 체험마당을 상설화 해 나흘 간 축제의 정수를 보여주며, 대게춤 거리연희단인 ‘대게연희단’을 꾸려 축제 메인무대인 한마음광장 중심이 아닌 후포항 시가지 일원 전체를 축제판으로 달군다는 계획이다.
해군함정 승선체험과 후포요트학교가 운영하는 ‘선상일출 요트체험’은 비단바다 후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대게원조마을 게살국수와 게장밥 등 주전부리 문화와 지역의 전통음식을 맛보는 일은 울진대게축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맛의 향연으로 축제판의 신명 중 빼놓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관광객 특별경매 현장 체험으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구입해 축제장에 독립적으로 마련된 대게찜 부스에서 약간의 비용을 들여 행사현장에서 대게와 붉은대게의 달콤한 속살을 맛 볼 수 있고, 각종 참여프로그램을 통한 경품으로 쫄깃하고 달콤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맛을 만날 수 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이번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해 관광객들이 축제를 만끽하며 최고의 추억을 안겨줄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