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지난 22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의령군 가례면 소재)에서 개최한 2016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능력 있는 소방대원 양성과 전술적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18개 소방서에서 80여 명의 선수들이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구급)의 3개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다.
전종성 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밤낮으로 구슬땀을 흘려 창녕소방서의 명예를 빛낸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직원들을 대표해서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