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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돌 신인 걸그룹, 베베(BE.BE) '부티부티로 데뷔'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6-02-22 1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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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인조 걸그룹 베베 부티부티(BOOTY BOOTY)로 한국시장 공략
  • 인터비디의 히든카드 신인 걸그룹 베베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의 상징

 


2016년 상반기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이하 인터비디)의 신인 걸그룹 베베(BE.BE)가 데뷔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베베(BE.BE)는 Babe.Babe의 약자로 멤버들의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팀명이며, 앞으로 프로모션 컨셉도 같은 의미로 진행 된다.

 

인터비디 신현우 대표는 "걸그룹 베베(BE.BE)는 '지안, 타냐, 연주, 하나, 은솔, 서연, 서정'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으로, 신인 보이그룹 디아이피(D.I.P)와 함께 인터비디에서 국내 및 해외에 프로모션에 주력 운영 예정이다."며 베베와 디아이피의 제작 계획을 피력했다.

 

인터비디 신영학 회장은 "다가오는 3월의 뮤직비디오 및 음반발매 그리고 4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워터 페스티벌을 기점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 할 계획이며 국내 활동에도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인터비디의 걸그룹 ‘BE.BE (베베)’는 오는 3월 작곡가 ‘디케이샤인’과 함께 작업한 데뷔곡 ‘BOOTY BOOTY’ 를 발매 할 예정이며, 4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워터 페스티벌’로 해외 시장의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음반 작업 및 활동을 발표한 신인 남/여 아이돌 그룹들이 무수히 쏟아지는 가운데, 인터비디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걸그룹 '베베'와 보이그룹 '디아이피'는 상당한 파급력으로 기존의 국내 및 해외 시장에 K-POP에 영향력을 가지리라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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