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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전광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2-18 18:34:24
  • 수정 2016-02-23 0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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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 출마
  • "대학생들이 걱정없이 공부에 열중하고, 취업이 잘되는 나라 만들어 달라"

 


오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전광삼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오후 2시 울진군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문종 새누리당 전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원, 지역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전 후보를 지지했다.

 

개소식에서 첫 격려사로 지역구 대학생인 김혜리 학생은 "대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에 열중하고, 취업이 잘 되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전 예비후보는 "반드시 국회의원에 당선돼 학생들이 희망과 꿈이 넘쳐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홍문종 전 사무총장은 "전광삼 후보만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써 박근혜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전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축하영상을 보내오며 전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잇는 후보자가 공천을 받고 반드시 당선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주민들과 힘을 모아 꼭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선거사무소 이름과 캐치프레이즈 발표와 함께 자리한 유권자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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