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안내 시스템은 층별로 입체감 있는 부서위치와 부속시설을 알려주고, 직원명, 부서명, 업무 등의 검색 기능을 통해 민원인 및 외부방문객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안내한다.
이밖에도‘경북도청의 어제와 오늘’ 메뉴를 통해 안동 신청사와 대구 산격청사의 사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김중권 도 자치행정국장은“본격적인 신도청 시대를 맞아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사 홍보를 강화하고, 도민과 소통을 통한 대민서비스 품질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