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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격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2-02 00: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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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상무프로축구단 및 여자 실업 사이클팀 훈련장 방문
  • 상주시, 경남 밀양시와 거제시에서 동계훈련중인 상주시청팀

 


이정백 상주시장이 체육계 관계자들과 함께 경남 밀양시와 거제시에서 동계훈련중인 상주시청 여자 실업 사이클팀과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을 격려하기 위해 30일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올 한해 시즌을 대비 기량 향상을 위한 여자 실업 사이클팀은 1월 5일부터 밀양에서 전지훈련을 실시중이며 설 명절을 지낸 후 곧바로 밀양 및 전남 강진에서 추가로 전지훈련을 하면서 2월 23일 강진에서 개최되는 제63회 3·1절 기념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정백 상주시장과 체육계 관계자들은 사이클팀 격려를 마친 후 경남 거제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을 방문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1차로 거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휴식을 취한 후 2월 11일부터 3월 3일까지 경남 사천시에서 2차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구단주인 이정백 상주시장은 강원FC와의 연습경기를 관람한 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결전의지를 다지고 있는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선수들에게 “2015년도 K리그 챌린지 우승과 함께 2016년도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다시 한 번 치하하고, 조진호 감독의 지휘 아래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뭉친다면 3월 13일에 있을 울산현대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상주의 특산품이자 영양간식인 곶감을 선수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2016년은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프로축구를 통한 화합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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