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직 후보는 “이번 사무소 방문의 날에는 중구와 남구 주민들을 비롯해 300여명의 지지자들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주민들이 사무소를 방문해 여러차례 자신이 느껴왔던 것을 실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특히 “고충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남구 주민과 공약이나 정책에 관한 대화를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공약을 만들고, 중남구지역은 앞으로 매우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민참여 공약을 어떻게 완성해낼 것이지 그리고 기존에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알려진 '유아·초등·노인이 함께하는 시범융합학교 설립 추진', '의료 클러스터 및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노인복지와 장애인 관련 장비 및 의료연구센터 유치 및 지원사업의 추진'이 큰 호응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