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전년도 축제 현장평가와 당해 연도 축제 계획의 콘텐츠 완성도와 운영,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유망, 우수, 최우수 축제를 선정했다.
상주이야기축제는 지난해 ‘나와 자전거’이야기 경연대회, 지상최대의 자전거 퍼레이드 등 자전거 이야기를 콘텐츠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이야기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도시 상주를 만들고, 나아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