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 150여명의 소방관, 의용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이 화재로 창고 내 보관중이던 사과 4만여 상자가 불에 탔다.
안동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