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희 문경시 사회복지과장은 "4억원 이상의 성금 모금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높은 공동체 의식과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한 결과이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로 접수돼 문경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중위소득 85%이내)의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긴급지원 등에 쓰여진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