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화성시 소재 ㈜신성석기 박경문 대표가 10여 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영양군 일월면 출신인 박경문 대표는 지난 1월 14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를 통해 일월면 관내 등록경로당 22개소에 백미 20kg 66포, 라면, 휴지 등 생활필수품 22세트, 과일 44박스 총 5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올해로 10여 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박경문 대표는 “고향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있으며 작은 정성이나마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진 영양군 일월면장은 “고향을 위해 매년 정성껏 준비한 귀한 선물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 며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