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인 A씨는 지난 3일 모 기관장과 식사하러 나섰다가 기관장이 자신의 차 안에서 손과 귓불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12일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모 기관 관계자는 지극이 개인적인 일이라며 신중히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당사자인 A씨는 조만간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