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GS E&R은 향후 영양군에 2024년도까지 10년간 6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에 육상풍력발전단지 조성에 이어 국내 최대규모의 ESS실증단지조성, 신재생에너지 센터를 건립 할 예정이다.
현재 영양읍 무창리, 양구리 일대에 3.3MW급 풍력발전기 18기가 상업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주)GS E&R은 향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장학사업, 지역인재채용우대, 관광자원화사업, 지역특산물 홍보 및 유통협력사업 등 사회공헌사업(CSR)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석환 (주)GS E&R 부사장은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영양군은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의 밑거름이 되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며,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토대로 지역개발, 고용창출, 농가소득증대 및 사회공헌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리지역 농가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