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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수학여행단 유치위한 '인천교장협의회 초청'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1-07 17: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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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지역교장협의회 60명을 초청, 영주문화기행 팸투어
  • 한국 문화의 발상지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 콩과학관, 무섬마을 등

 


영주시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국내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영주의 대외적 홍보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1월 6 일부터 1박 2일간 인천지역교장협의회 60명을 초청, 영주문화기행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 앞서 소수박물관 학술세미나실에서 영주시의 수학여행상품 및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글로벌인재양성 특구로 지정된 영주시는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교육의 메카로서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자연경관을 토대로 현장학습체험, 전통문화체험 등 관련 관광상품을 소개하여 참석한 교장단들로부터 큰호응을 얻었다.

 

 김만기 영주시 관광정책팀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한국 유불 문화의 발상지인 소수서원, 선비촌, 부석사와 콩과학관, 무섬마을 등을 소개해 영주시의 선비문화 정체성 및 관광지에 대한 이해와 호감도를 높였고, 앞으로 ‘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맞춰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체험·문화·관광이 연계된 테마별 수학여행 상품개발 및 홍보물을 별도로 제작해 관광유형에 맞는 맞춤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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